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윤영이가 태어난지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정확히 한달하고 이틀 됐습니다.
아직은 젓을 먹던가 아니면 잠만 자는게 일이지만 커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