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두번째 사진의 이 실험적인 모습을 보라아.... ㅠ_ㅠ)/

책보다 눈도 침침해서 그냥 한번;;

눈이 남보다 약한 안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액정을 주문한 이후로 앞으로의 파산 위기가 걱정되어
집에서라도 카메라 만지작 거리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ㅠㅠ

즐겨찾기 책꽂이엔 다니던 멀쩡한 회사도 관두고,
모든것을 팽개치고 몰두하는 것들만 모여있습니다.
모든것을 걸고.....

(관심 있으신분 여기여기 붙어주세요 ^_^)b
같이 한 번 걸어보죠~!!)

아직 젊으니까,
지금 당장은 사진을 못찍게 되더라도
제가 걸어보고 싶은 곳에 모든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자~!!
내일은 모든 분들,
22살때의 패기 왕성한 열정을 하루를 보내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