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마눌 입니다. 사진 찍는 재주가 없는게 여실히 나타나는 사진들이구요.

결혼한지도 4년째군요. 웃울때 눈이  ( 이런 식으로(옆으로 돌려 봤을대..)

눈웃음쳐지는 모습이 처녀적에는 좋았죠.  이젠 나이도 많은 아주머니가

되었어요.  두번째 사진은 감기걸려서 소파에 누워있는걸 억지로 찍었어요.

손으로 얼굴을 가리려다가... 키는 168에 평소에는 건강한 편이고, 때로는

터프하기도 합니다.  가끔 티비에서 중국어가 나오면 따라서 합니다.

중문과출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