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탑은 쿼드 Q6600, RAM 4GB, GeForce 8600GT, 삼성 22인치 LCD, 비스타 64비트... 대충 이렇슴다.

우측에 벌써 4년째 생사고락을 함께한 필드에서의 베테랑 백전노장 IBM T42(사진엔 없지만 미니독과 조합)는 자가 백라이트 교체 성공해서 lcd가 새거같이 밝아졌네요. notea*에서 백라이트 5천원에 주문했는데 여분으로 하나더 들어왔더군요 ㅋㅋ
이녀석은 필드에서 쉴틈없이 뛴터라 usb2.0 인식불가(1.1로만 되요), 시디롬 지맘대로 튀어나옴(현재는 시디 인식도 안되네요 ㅜㅜ). 중간에 하드 100기가로 교체한거 말고는 정말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도 충실히 임무를 수행해 준 녀석이라서 훗날 가보로 물려줄 예정입니다. ㅎㅎ

좌측에 오스람 테이블 제트 스탠드 조명

좌측 하단 젠하이저 PX200 플라이트 버전 + 코원 iAudio 7(4GB)

중앙에 필코 마제스터치 넌클릭(클릭으로 바꿔볼까 싶기도 합니다) + 엘레콤 키보드 손목 받침대 + 마소 옵티컬 무선 마우스 2.0(구모델이라 감도가 너무 떨어져서 레이저방식으로 교체해야하는데... 쩝)

기타 엘지 샤인폰, 폰 거치용 쿠션, 모니터 받침대, 크리에이티브 마이크, 파커 볼펜, 베트남 에어라인 메모지, 한옥마을 사진이 담긴 탁상용 액자, 루이 까또즈 지갑 등이 출연해 주셨습니다.

이사하고 테이블 세팅하다 찍은거라 아직 정리가 안되었네요.
다음엔 완벽 셋팅샷으로 한번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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