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하얀색 시트지를 사서..
X40에 붙이고..
필받아서 T42에도 붙이고..

장터에서 우연히? 발견한 블루스카이님의 가죽 파우치에 급 지름신이 오셔서..;;
구입을 하고..

오늘 시트지 모두 때어내버렸습니다..ㅋ


한동안 별별 스티커 다 붙이고..
시트지 붙이고 하다가..
완전 순정?의 검정 TP를 보니..

왜 사람들이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 하는지 알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