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숙적을 제거 했습니다.

망할 LG 의 뻘건 모습을 제거하고 칼라풀한 IBM의 로고를...

LG 마크가...ThinkPad 들어갈 자리에다가
조그만 마크와 LGIBM 이라고 흰 글씨로 들어 갔었다면
정말 그냥 썼을 겁니다.

엘지에는 디자이너가 없는건지.. 게다가 X22는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데   로고는 외국(미국 일본)까지 가서 구입해야 되는 이..현실..ㅡㅡ

*개조 로고도 ThinkPad 라는 글자가 없어 그 자리가 허전했고
색깔도 퍼런색... 나름대로 이미지 있지만 씽크패드의 칼라가 이쁘잖아요..

프린터에 인쇄 해 봤지만 이것도 색감이 별루..
사진처럼 이쁘게 만들 방법을 생각하다가..

인터넷에서 사진을 인화해 주는 서비스 "찍소" 에다 파일로 보냈더니  이쁘게 인화되어 왔더군요  그걸로 개조 했습니다.

싸이즈 맞춘다고 무지 힘들었슴돠..
그와중에 LGIBM로고 떼네다 부서졌습니다.. 뭔 스티커도 부서지는지   저번 PMK 에서 뜯을땐 잘되었는데..

자세한 개조기는.. 보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별거아닌 개조지만..  힘들었져...ㅡㅡ

3M 포토 손코팅지로 코팅후 붙였습니다..

이뻐졌군요 나의 DK1 이...(이거 단종 됐다죠..ㅡㅡ   X23에는 1394가 전모델에 달려 나올른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