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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쓰고 보니 뭔가 좀 이상합니다. 오리지날 YOGA를 만든 레노보도 중국회사인데 ㅎㅎㅎ


보요탭으로 유명?했던 중국업체 VOYO에서 나온 VBook-V1이라는 놈입니다. 


http://www.gearbest.com/tablet-pcs/pp_323955.html


보시다시피 YOGA와 같이 반대로 접어서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2 ni 1 제품이고요...


사양은 체리트레일 아톰 X5-Z8300 / 4G RAM / 64G EMMC / 10.1" 1280*800의 저해상도 액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OS는 윈10과 안드로이드5.1의 듀얼부팅을 지원합니다. 펜 입력도 지원하는 것 같은데 구성품에서 제외니까 알 수 없고요...


장난감 삼아 중고딩나라에서 저렴한 가격(한장)에 영입했는데, 예상 외로 꽤 쓸만해서 요즘 항상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배터리도 5시간은 가는데다 전원입력이 5V 2~3A라서 휴대폰용 보조배터리로도 충전이 됩니다.


성능도 기존에 쓰던 Teclast 베이트레일 램2G짜리 윈도태블릿에 비하면 훨씬 쾌적하네요..


저렴한 중국산도 이제 무시할 것은 아닌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