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P감성을 좋아하는 밤하늘 입니다.


이렇게 울트라나브를 이용해서 TP사이트에 글을 올릴때 키보드를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날려 보냅니다~ 훨훨~

(개발일정은 다가 오는데 문제점만 계속 생기고 일진행이 잘 안되네요 ㅎㅎ)


맥미니 영입 기념으로 기존 책상에 맥미니 쪽만 업데이트 했습니다

구형TP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시스템 사용 환경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그냥 저렇게 쓰고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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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왼쪽 T530 + 미니독 구성에서 오른쪽 맥미니 영입하면서 각각 키보드 넣을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물론 모니터가 한대라서 동시에 쓸일은 잘 없을꺼 같구요 각각 필요할때만 키보드 빼서 사용하려고 저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맥미니 영입하면서 매직키보드,매직마우스 구매한 이유가 공간이 작아서 무선으로 써야 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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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다 보니 벽으로 유선으로 인터넷 선을 연결하려고 두번이나 기사님이 왔다가 가셨는데

성공을 못해서 무선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ㅠㅠ

기가인터넷 가입했다가 해지 시켜버렸네요 무선랜 효율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구요

TP 모니터를 닫아 놓으면 효율이 더 떨어지더라구요

그나마 외장 무선랜으로 부족한 속도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무선랜이 하얀색이라 보기 싫어서 책상 아래쪽에 달아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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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메인 시스템인 T530입니다

T430s에 푹빠져있던 저를 배신때리게 만든 친구이지요,

외장 그래픽만 아니면 T430s를 계속 섰을텐데

이상하게 쓰면 쓸수록 15인치의 편안함이 있더라구요

회사에서도 W540, W530쓰면서 그렇게 적응이 되었나 봅니다

아래쪽에는 외장 DVD-RW와 프로디지 큐브 DAC가 있습니다

프로디지 큐브 만족스러운거 같습니다 음질도 음질이지만

5.1ch 구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더라구요 음량조절할때 잡음없이 너무 깨끗하게 들립니다.

외장 DVD-RW 위에는 푸우시로 님께 득탬한 외장하드가 보이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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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TP를 사용하면 꼭 미니독을 쓰고 싶었는데 정말 편리한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장치들 다 연결해 놓고 써도 이동할때는 딸깍,, 하고 때서 가방에 넣고 나가면 되니까요 (가방안에 여유 아답터가 있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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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독3+ 는 USB 3.0 이 하나라서 USB 허브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3.0 대역폭이 크기때문에 여러 장치를 사용해도 충분히 커버가 되고 남는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 테스트 해봤는데 성능도 괜찮고 2.1A로 충전하는 버튼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그 옆에는 3.5인치 HDD 외장하드 장치인데 켜놓으면 조금 시끄럽기는 하지만,,

예전 데탑자료 활용이 가능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보처럼 처음 설치할때 레이드 설정을 잘못해서 다 날려먹은 기억이 다시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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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지만 2011년 말쯤에 구매했던 모니터 인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TV되는 제품 중에서는 좀 저가형이었습니다 패널도 TN이었구요

디자인 보고 마음에 들었고 TV가 되는 제품중에서 저렴한거 고르다 보니까 골랐는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네요

막눈이었다가 최근에 좋은 화면들을 보고 살짝씩 다른 제품으로 변경하고 싶어서 들썩거리고 있는데

고장 날때까지는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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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미니와 엑스박스360이 있는 쪽입니다

맥미니가 생각보다 커서 좀 놀랬는데 그래도 디자인이 예뻐서 책상에 저렇게 놓고 쓸수있다는게 좋네요 ^^

옆에는 아파트에서 게임이나 영화 볼때 5.1ch 마음놓고 들으려고 샀던 헤드폰인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헤드폰 스텐드에 꼭 올려놓고 싶었습니다 싸고 쓸만한거 찾는다고 검색을 계속 했었는데 나름 괜찮게 쓰고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을 한번씩 하는데 요즘에는 거의 못하고 있네요 회사도 바쁘고 집에가면 아기랑 놀아야 해서 ㅎㅎ

그 앞에는 아이패드 프로 9.7인데 애플 팬슬이랑 조합이 정말 예술입니다 ㅠㅠ

애플이 만들면 다르다 라는 느낌을 확실히 들긴 들었습니다

요즘은 설계 스케치를 아이패드로 하고 모델링만 금방하는 식으로 업무에도 유용사용하고 있습니다 ^^

몇일전부터 와이프랑 게임도 같이 하구요(타이밍 게임같은게 무료로 풀려서ㅎㅎ) 오목도 두면서 알콩달콩 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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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만 한번 찍어 봤습니다 ^^

맥OS 하루정도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는거 같습니다

전용 프로그램만 아니면 바꿀수는 있겠지만 설계용 툴이라던지 업무용 툴이 한정적이라서 TP와 함께 애플 노트북들도

관심을 가지게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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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울트라나브 3세대 (미니트랙패드키보드) 와 레노버 마우스 입니다 ^^

저는 왠만하면 유선이 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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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인데 나름 키감도 괜찮고 매직마우스 터치로 스크롤하는 느낌이 괜찮더라구요 ^^

디자인은 정말 예쁘고 ㅎㅎㅎ 검은색으로는 안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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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사진은 모니터 한대로 3개의 장치를 활용하다보니 찍어 본겁니다

맥미니 영입하면서 아이맥과 고민이 되었던게 모니터에 HDMI가 2개 뿐이다 보니 어쩌지 싶었는데

(XBOX360을 포기 할수 없고 단자를 바꿔 끼우는 것은 성격상 용납이 안되기 때문에 ㅎㅎ/프로디지 큐브는 단자 바꿔끼워가면서 사용중 PC/XBOX)

아이맥을 구매할까 싶었는데 정면에서 모니터를 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고민을 계속하다가

화질은 조금 떨어지지만 컴포넌트로 연결이 되는게 생각나서 창고에서 케이블 찾아서 연결에 성공했습니다 ^^

초기 XBOX360 20GB 에 사용하던건데 안버리고 놔두길 잘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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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생각보다 글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 ^^;;

어제 거의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이사진은 사용안할때 정리한 모습을 가정해서 찍은겁니다

키보드를 각자 자리에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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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제가 사용하는 환경으로 찍어 본겁니다

주로 밤에 불을 끈채로 스텐드 켜놓고 컴퓨터 하고 게임도 하고 그러거든요 ^^


생각보다 긴글이었네요

블로그나 홀릭에 글쓰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포스팅에도 시간과 노력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새삼 더 느끼게 됩니다

회사에서 보고서 쓰는것과 포스팅을 남기는것 어찌보면 비슷할꺼 같기도 하네요

즐거움에서 하는 일이라 다르기는 하겠지만요 ^^


홀릭 분들 책상샷도 많이 남겨주세요

제가 구경좀 하게요 ^ㅡ^







profile

반갑습니다 ^^

어느덧 저도 홀릭이 되어 버렸네요/

주로 PC로 일하고 놀며 정보를 얻기는 하지만 사람이 우선인 마음으로 항상 생각하고 생활하려 합니다

 

노트북

개인용 - T530 : i5 3360M(2.8), 8GB, SSD 240GB + HDD 1TB

                          NVS 5400 1GB (15inch : 1600x900), WIN 7, 미니독3+ 4338 USB 3.0, 로지텍 K380 / M720

                          IPTIME A2000UA, NEXT 702U3 (2TB,1TB), 프로디지 큐브 black


               Mac mini  : 2010 mid (2.4), 8GB, SSD 120GB


업무용 - W530 : i7 3820QM(2.7), 16GB, 850PRO SSD 256GB + M.2 SSD 256GB + HDD 500GB

                          Quadro K2000M 2GB (15inch : 1920x1080), WIN 7/10, 미니독3+ 4338 USB 3.0, 로지텍 810 / M705


기타

휴대폰 : 아이폰6 64GB (Space gray)

테블릿 : 아이패드 프로 9.7 128GB (Silver), 애플팬슬

게  임 : XBOX360 + SORISTAR W51(5.1ch DOLBY SOUND), T-STAND

음  향 : Sony MDR-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