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과 길가다 이뻐서 몇 개 꺾어다  같이 꽃꽂이 해 봤습니다~


그냥 화장품 공병에 마구마구 잘라서 넣었네요~ 그래도 이쁘쥬?



꽃꽂이를 완성해 놓코 따님 왈~


"아빠  너무너무 이쁜데, 향기는 꽃집에서 아빠가 사온게 더 좋네요~ㅎ"



ㅋㅋㅋㅋ 온 가족이 배꼽 잡았네요~


그럼 남은 주말 행복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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