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이라 시간도 많고 해서 재미로 노트북 바꿔주고 부품도 교환해주고 이런저런일을 대행해 주었습니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하다보니 일이 더군요..^^
구형 노트북이 나름 가치를 인정 받는 이유는 구형노트북이라 하더라도 한글이나 오피스  영화나
강의시청등에는 무리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인터넷 강의용도에 적합한 기종들을 모색하던 중 사용하는 이에 따라 나름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기종이라 한 번 사진 올려 봅니다.(아시는 분들은 많은 것으로 사려됩니다.^^)
사양은 X22-X23기종과 비슷하며 장점은 usb2.0지원,베터리포함1.1kg(최대강점) 단점 1.8인치하드
(저는 cf-ssd구성을 하였습니다. 성능에 부족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네용) 액정이별로(두께가 앏아 작은 멍들이 많이 생기는 편입니다.) 빨콩의 부재 ,
키감은 IBM처럼 좋진 않지만 동시기에 출시된 소니기종보다는 좋고 도시바 기종들과 견주어 볼때는
나름 괜찮습니다.
친구동생이 필요하다고 해서 3대를 구입해서 재조합작업 했는데 생각보다 피곤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