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쓰시던 x21의 팜레스트가 박살났다고 하나 새로 사달라고 하셔서... 인천에서

T22분양받아... 엘지스티커를 뜯었는데.... 기대했던 아이비엠 스티커는 숨어있지 않더군요.ㅠㅠ

그래서 다이킹님께 분양받은 스티커로 붙였습니다...

친구꺼 T42도 같이 붙여봤습니다... 화이트라 그런지..사진찍으니 플래시가 반사되는.....;;;;

스티커새로 붙인 화이트는 뭔가 좀 달라보이네요..

아이비엠 빠진지 5년째..

이젠 내옆에 다부서진 후지쯔 타블렛과 그리고 T60, i-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