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 끝.

슬그머니,

그래픽 맛이간, 아범을 꺼내어... 포스넘치는 모습 한번 봐주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리부팅...

역시나...

하드 긁는 소리 나고,,

깨진화면이 움직이면,,  ' 아.. 지금쯤 패스워드 입력화면이구나..'

라고 짐작하고,  패스워드 치고 엔터치면..

다시 하드가  긁히고...  ' 아.. 로그인 됐구나..'

이런게...  미련 맞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