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죽재질 시트지 참 여기저기 많이도 붙였는데, 덕분에 집에 재고가 없네요.
그래서 효리몰에서 광택재질의 검정 시트지를 한 번 질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재미삼아 r61과 x60s에 한 번 붙여보았습니다.
약간은 미라지 삘을 기대했는데, 역시 시트지로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ㅠㅠ
r61 붙일 때는 신경도 안 쓰던 동생 녀석이
지가 쓸 x60s 붙일 때는 옆에서 쳐다보면 감독을 하는군요ㅡㅡ;;
덕분에 r61의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