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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맥북에어를 주로 쓰고 있었는데.

 

친구집 가서 본 x201i 타이핑 한번 해보고, 나도 사야겠다 맘먹은지 3일만에 사버렸습니다 ㅎㅎ.

 

마침 좋은 매물이 있었네요.

 

 

 

맥북에어랑 비교하니 액정은 조금 크구 두께는 몇배는 되네요.

 

처음 본 순간 윗면만 보고 생각보다 별로 안크네 했던것이 두께보고 그럼그렇지..ㅋㅋ

 

놋북의 휴대성과 이동성은 에어를 따라올 것이 없긴 하지만, 꽤 큰 차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p선택한건 순전히 키보드 탓 ㅎㅎ 덤으로 ips 이란것도 쪼금은 있네요.

 

 

 

실제로 화면 비교해 보면 해상도는 둘이 같고.

 

시야각은 맥북에어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아래쪽에서 올려다볼땐 확 차이가 나긴 합니다만 노트북 쓰면서 시야각때문에 고생한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색감은 상당한 차이입니다.

 

ips쪽이 색감이 확 살아나네요. 데탑에 메인으로 쓰는 ips모니터와 비슷합니다. 맥북은 약간 물빠진 색 이네요.

 

 

 

 

cpu는 i7 2640m인데요.

 

하드가 일반하드인데, 맥북이 ssd고 데탑 에서도 ssd쓰는지라 좀 느리게 느껴집니다. 차후에 mSata SSD 사서 달아야 겠네요.

 

아직 윈도우도 다시 깔어야 하고.. tp만의 프로그램들 사용법도 모르고 알아야 할게 많습니다 ㅋㅋ.

 

좋은 노트북 사게 된것같아 기분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