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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출시를 했으니 이제 12년쯤 된건가요?

하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습니다.


대륙에서 구매하여 한자가 있기는 하지만

좋은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배터리도 맛이 갈때를 대비하여 최근 2팩을 여분으로 사 두었고

30pin 잭도 하나 더 여분으로 가지고 있네요.


아직도 무려 4GB짜리 마드 (마이크로 드라이브 하드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순정 친구이며 (배터리 제외) 이 제품 외에도 클래식을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미니가 음색이 더 좋아서 애청곡 위주로 집어넣고 사용 중 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도 이용하고 있긴 하지만 저렇게 기기로 음감을 하면

음악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언제 고장나도 이상하지 않을 기기지만 그 전 까지는 아껴주려고 합니다.


참고로 촬영은 씽크패드 위에서 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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