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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인

[올림푸스 E-M10 Mark II] 입니다만,

그 [올림푸스]의 예전 필림 카메라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복고적 감수성과 아날로그성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클래식한 외관으로

소위 디지털 시대의 건조함을 적시는 미러리스 입니다.

가끔은

[거꾸로] 돌아가는 뒷걸음질이 회귀 본능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기도,

고향 까지 끄집어 내지 않아도

다녔던 국민학교 운동장이 그새 작아져 버린

아쉬움과 그리움을 마케팅화 시킨 교활함 일지 모르지만

손에 쥐면 

차디 찬 쇠붙이 아닌

부드러운 풀밭 같을 친근함이 넉넉할 그런,


번들렌즈인 14-42mm 전동 줌렌즈는 말 그대로 번들렌즈 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얇은] 전동 줌렌즈 입니다만,

그립감 향상을 위한 [핸드 그립]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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