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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상에서는 이렇게 사용될것 같습니다. 키보드 없는것이 편한게 이렇게 보조용 뷰어로 쓰기에는 공간을 안차지 해서 좋네요. 

터치로 톡톡 넘기고 

필요하면 블루링크로 키보드 연결해서 데스크탑 키보드와 마우스로 컨트롤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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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입니다. 키보드 윗부분이 올라와서 각도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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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인데요. 생각보다 힌지가 단단해서 잘 견디는데 일정 각도 이하에서는 그냥 접히게 되어 있더군요. 

빨간 네모 안에가 원래 sim slot이 있어야 하는 곳인데.. 없네요..그래도 한번 열어 봐야겠습니다. 그냥 막아만 놓은거면 좋을 텐데 그렇지는 않겠죠.

허접한 안테나와 X1 카본에 쓰던 화웨이 lte모듈이 있어서 가능하면 이녀석한데 이식해주고 싶네요. 906s라 가능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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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합해놓으면 그냥 12인치 노트북 같습니다. 


예전보다 윈도우 계열의 터치가 많이 좋아졌네요. 현재까지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찾아보니 분해도 어렵지 않고 업글도 좀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