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X31입니다. ^-^;;

포즈는 제가 에반게리온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니 많은 분들이 다들 좋아하시는 '폭주'하여 '포효'하는 모습~

원래 반다이의 이 프라모델이 그래도 가동범위가 크다고 하지만, 허리와 목이 이정도로 까지는 젖혀지지 않는데 조금 개조를 해줬습니다.

먹선도 넣고 도색도 해야 하겠지만, 현재 모든 모델링 재료들이 본가에 있는 관계로...일단 키트 대로 베이직하게~

밑에 사진은 촛점이 노트북에 맞아버렸네요. SLR 없이 200만화소 쿨픽스950으로 계속 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