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로그인 하게 되는군요.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 아이비엠 Typewriter입니다.

이 키보드를 눌러본 후 "버클링 키보드의 촉감이 이맛이구나."를 알게 되어 Unicomp의 Customer 104/105를 지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