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삽질하느라 산지 10일도 더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그동안 사용하면서(?ㅋㅋ) 느낀건.. 좋은놈같은데 친해지려면 타이레놀을 끼고 살아야 할듯 합니다.
몇 일 머리 싸맨 뒤, 이제 겨우 복구시디 굽는거 성공했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램이나 돌릴줄 알았지 다른건 전혀 못하거든요
암튼 저에겐 타이레놀이 있으니깐 하나 둘씩 알아가면 되겠죠..ㅋㅋ

a22이고요 램은 4기가로 업했습니다.
인식도 안되는 4기가.. 64비트로는 어케 갈아타야 할지..ㅡㅡ " 앗! 타이레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