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치 노트북 중에

1kg의 무게 지닌 넘이 몇이겠냐만,

그 중에서도

DELL E4200은 그야말로 군계일학일 터,

SSD 64GB 모델은 질릴만큼 써본지라,

가장 최상위 모델 갖고 싶은게 탐욕 일런지,

이동성이 그 목적일 12인치 서브급에서 최상위 모델은

CPU 아닌 SSD 256GB가 되는 것은

그 E4200의 또 다른 매력 일진데,

이 넘이 그리 쉬이 장터에 나오지 않는지라,

3년 동안 서너번 봤을진데,

그 때 마다 뒤늦게 보는 불운은

아직 인연이 아나라는 안타까움은 아닐런지,

[DELL이 SONY를 훔치다]란 평 들을 E4200 일진데,

유일한 단점이 너무 고가격의 출시가격일,

성능이야 최신 노트북에 비교하겠습니까만,

그야말로 가벼운 무게가 그 처짐을 하늘로 날리는 종이 비행기인 것을,

드디어

3년의 기다림 끝에 최근에 손에 넣고 말았습니다만,

SSD 256GB에,

45g 미니 어답터에,

전용 ODD에,

배터리 2개에,

그야말로 풀 옵션 일진데,

모 고승은

비워야 비로소 채움이다, 라 할진데

미미할 소인배인지라,

채워야 채움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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