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동안 일본에서 생활하고 직장인입니다.


일본에 오기전에 일본에서의 데스크탑 구입비용이 한국보다 많이 비싸다는 유언비어를 듣고


고사양 게임을 자주하던 저로서는 할수없이 가지고 있던 씽크패드 X60을 처분하고


한성노트북의 게이밍노트북을 구입하는 외도(?)를 저지렀지만 최근에 다시 씽크패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4년동안 7열 울트라나브로 대리만족을 하며 잘살아오고 있었지만


문득 다시 씽크패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 저번에 한국으로 잠시 돌아왔을떄


중고나라애서 태블릿 씽크패드10을 중고로 입수.


그 이후 계속이어지는 지름신을 못참고 아키하바라의 전자상가에서 중고 씽크패드 X220i와 L520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거기에 태블릿용 키보드에 빨콩이 없다는 것에 허전함을 느껴 무선 6열 울트라나브와 씽크패드 마우스를 들여놨고


친구에게 자랑(?)을하니 전혀 이해가 안간다며 저를 변태취급하더군요 ㅎㅎㅎㅎ


아무튼 싱크패드를 주변에서는 옛날디자인에 투박하다고들 하지만


제게는 언제나 질리지않는 멋같은것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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