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220 유저입니다.


어제 장문의 후기를 올렸었는데, 사진을 본문에 넣어달라는 쪽지 주신 분이 좀 있으셔서 그거 하려다가 본문을 날려먹었네요^^;;


어제 올린 글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 알*익스프레스에서 팜레스트를 주문했고, 12일만에 도착

- 물건은 포장상태가 물건 자체의 상태도 비교적 양호, 기존의 깨져 있던 정품 팜레스트 대비 90% 정도의 마감 수준

- 송비 포함 12불 중반대의 가격대로 가격 대비 대체로 만족했던 딜

- 교체 작업 중에 키보드 물빠짐 덕트 라인의 스티커 or 시트지(?)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보강후 이식 완료

- 역시 diy는 일단 지르고, 뜯고 봐야 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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