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잡니다....

 

이러다 달인 되겠습니다~

 

지금 또 분해 했습니다.

 

뭐냐구요?

 

X60t입니다 ㅠ,.ㅠ

 

고질적인 화면떨림증상~ (고해상도만인가요?)

 

후후 이젠 뭐 껌이네요....

 

이동중에 잠깐 잠깐 쓴다거나 또 다른화면(?)이 필요할때마다 사용하는데 ㅠ,.ㅠ

 

지난 목요일에 재발해서.. 살짝 떨리는걸 보고 살짝쿵 승질이....

 

승질난이유는 훔 지금 가진 재료로는 상판에서 LCD방향으로 적당한 압력을 고정적으로 일정하게

줄만한게 딱히 생각이 안나서...

 

현재는 문풍지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것만 그런지는 몰라도 상판 힌지 압력 때문에 힌지 부근과 LCD에 약간의 유격이 생깁니다.

 

LCD야 상판에 잘 고정이 되어 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힌지 부근에 피로도가 꽤 높을꺼 같아서

 

양면테이프를 한겹더 발라 줬습니다.

 

이번에도 뭐 딱히 특별히 뭔가를 처리해줬다기 보다는 LCD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를 풀어서 다시 재 조립만 했을뿐 입니다.

 

혹시 저랑 같은 증상이신분.... 화면이 떨릴때 상판에 손으로 눌러보면 떨림이 멈추는 지점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화면 왼쪽하단으로 부터 위쪽으로 약 6~7cm정도 되는 부근이었는데

 

그 부분에 좀 넓게 문풍지를 상판쪽에 붙여주었습니다.

 

그런 후 LCD를 다시 조립할때는 위험하지만 전원을 켜고 나사를 조이세요~

 

상판조임할때 다시 떨리는 증상이 나오기도해서 두번작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살살 합선안되게 조심히 조여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면 판넬을 붙이실땐 오른쪽 상판 부분을 정확히 맞추어가면서 조립하셔야 합니다.

 

그 부분이 좀 약해서 위치가 잘 못 되어도 나사를 완전히 조이고 만져보기 전까지는 전혀 이상하단 생각이 안들 정도입니다.

 

흠 그러니까 그 오른쪽 중하단 부분 상판 벽이 살짝쿵 잘 움직이기고 해서 요청 부근의 이가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 부분만 조심해서 하시면 크게 문제 될것 없고요.

 

 

그나저나 전 이번엔 그냥 전원 켜 놓고 작업을 했네요.... 완전히 맛가면 그냥 완전 초슬림 본체로 써봐야 겠습니다.

 

SXGA+라서 이베휘에 찾아 봐도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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