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와보니 다시 살아났네요.


오랜 기간 동안 서버가 다운되어 있어서 마음을 접은지 몇개월이 흘렀는데, 


혹시나해서 와보니 이렇게 반가울수가!


앞으로도 자주 뵙기를 희망하면서..


혹시 주말에 패럴림픽 보러 가시는분 있나요? 


전 내일 저녁 컬링이랑 모레 아침 컬링, 저녁 아이스하키 응원하러 갑니다.


더 큰 한계를 뛰어넘는 선수들에게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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