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디자인 및 시각디자인 작업 50%, 영상편집 50% 정도의 비율로 작업을 하는 유저입니다.


지금까지는 데스크탑으로 주로 작업을 했고, 외부에서는 T420을 5년 가까이 사용해왔습니다.

하드웨어 보강을 해야 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해서 '맥북프로15인치'와 '레노버 P50'을 놓고 오랫동안 고민하다
결국 P50으로 마음의 결정을 하고 지난 6월 17일에 공홈에서 주문했습니다.

며칠 고민하며 가격과 부품을 잘 조율하면서 원하는 사양으로 카트에 넣고 추가로 어댑터(170W)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어댑터는 11일 만에 도착을 했습니다만, 

P50은 정말이지,,, 도 닦는 기분입니다. 


공홈에서는 처음 주문을 해봤는데, 매일 사이트 들어가서 배송조회를 하는 게 일상사가 되어버렸습니다.

한동안은 녹색바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예상 출고날짜와 예상 도착날짜는 수시로 바뀌네요. 늘었다 줄었다...


이곳에서 눈팅하면서 공홈 주문의 '악명(?)'에 관한 글을 몇 번 본 적 있습니다만, 

이렇게 한 달 이상이나 걸릴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튼 이곳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P50에 관한 글은 별로 보이질 않네요. 


제품 도착하면 사진과 함께 자세한 리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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