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잡니다.

 

낮에 매매란에 왠 CPU가하나 올라왔습니다.

 

T9500입니다.

 

마침 CPU성능에 살짝 목말라 하고 있었고  다음 기종으로 X61-JNK SE를 점찍어 놓고 있었습니다.

 

SSD를 적용할까도 해밨지만 왠지.... 아직은 아닌거 같아 포기하고

장터에 올라온 CPU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아마 CPU상단에 ES라고 마킹되어 있는것을 보니 ES버젼인가 싶습니다.

 

뭐..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거 같습니다. 판매자분 감사합니다 ^^

 

뭐 인천 시내를 뱅뱅 돌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 업들어 갑니다.

 

그간 쌓였던 먼지 다 제거 했고 CPU설치하고 서멀구리스 발라주고.....

 

나사하나 빠짐 없이 조립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전원 인가!

 

Themal Sensing Error......

 

"ESC" 어라.......... 아무 반응없고 그냥 픽~ 꺼져 버립니다.

 

흠... 이거 뭐가 문제지???

 

오늘 따라 집 인터넷은 왜이리 느린건지...

 

부랴부랴 레오킴님 카페에서 정보를 찾아 보고 묻고답하기 란에도 질문을 올려보고...

 

제가 얻어낸 해결책은... 그래..... 실례를 무릅쓰고 레오킴님께....

 

정말 죄송하게도 12시 넘어서 문자를 드렸습니다..

 

전화 주세요라는 답장을 받고 전화 드렸더니.... 사실 제 맘만 급하지 레오킴님이 바쁘신건 아닌거잖아요...

 

너무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글은 레오님사시는곳 밖에서 대기하는 중에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진행중입니다.

 

부디 잘되길....

 

 

 

* 추가내용

지금 업그레이드된 넘으로 글작성 합니다~

너무나 좋네요~ ^^

 

새벽에 고생해주신 레오킴님 감사드립니다.

 

 

cpui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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