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y에서 for part & BIOS boot되는 버전으로 사서  ($99, @12/31)


충전기랑 메모리 구입해서 조립했습니다.

랩탑은 일찍 왔는데 충전기가 늦게온데다 윈도7 설치하느라 버벅대느라 이제야 올리네요.


전에 회사서 쓰던게 x230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쓰기만 했던지라 윈도/우분투 설치가 이리 까다로운지 이제야 알았네요.

(실은 맥북에서 쓰던 하드를 그냥 집어넣었더니 GPT 파티션 폴더가 꼬여서 그런듯합니다)


이런 머신을 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건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2009년에 산 맥북프로가 아직도 멀쩡하고 중고가가 더 높다는... -> 이건 이제 딸아이 장난감으로 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