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직하려고 사람인에 구직을 했죠...

LG U+ 라고 해서 입사지원을 하고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더라고요...

핸드폰을 팔아와야 한다는식의... 원래 휴대폰 유통관리 및 판매로 원서를 접수 한거였습니다.

수습기간 1~3개월 그동안에 20~30대의 핸드폰을 팔아오면 진급도 시켜주고 수당도 뻥튀기 되고...

기독교인을 선호하는것도 이상했고... 교회가서 팔아오라는 느낌...ㅡㅡ;;;

이걸 또 어떻게 한달에 20~30대씩 팔아오라는건지... 처음이야 친인척들 친구들 끌어모아서 10여대 했다라고 하더라도...

매달 어떻게 그렇게 모을 수 있냐는 결론...

흔히 말하는 다단계라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요즘은 핸드폰도 다단계로 판매를 하는지...

무섭네요... 아무리 할 게 없어도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LG U+에서 다단계를 시킬리는 없을텐데... 정말 이해가 않가네요... 에효~~~

제가 하던일에 너무 회의감이 들어서 이직을 하려고 한건데... 이건 아니다 생각되네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