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뭐.. 다들 아시다시피.. 가입한지 131 밖에 안 된 뉴비이다 보니.. 10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으신 분들에게

감히 비할 바가 아닙니다만..^^;;


그래도 한 때, 정확히는.. 570으로 이곳에 발을 들이기 시작해서, T42를 240 넘게 주고 예약 구매했을 때에는.. 20

년, 못 해도 10년은 TP만을 사용하자고 다짐했건만.. 그 10년 조차도 못 지킬 것만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뭐, 워낙에 여기 저기에 적어 놔서 적지 않은 분들께서, 그럼 네가 지른 X1은 뭐냐?!고 하실지 몰라도.. 그것 역시

TP라서가 아니라.. 아니, 오히려.. 빨콩이 달렸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TP의 모습을 갖고 있지 않기에 (까만

거야 드문 컬러링이 아니죠..^^;) TP로서가 아닌, 그냥 일반적인 랩탑으로서 골랐습니다만..


뭐, 어떻게 보면 그것 역시.. TP라는 가산점을 제외하고서도 아직은 매력이 조금은 남아 있다는 반증이 될 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 예전만큼의 절대성은 잃어 버렸다는 거겠지요..

(그리고 솔직히.. 7mm HDD를 쓴 거야 그렇다 쳐도.. 램 슬롯이 1개 밖에 없다는 건..--;;)


지금껏 TP를.. 30대 채 못 써 본 것 같고, 여기를 떠돌면서 많은 분들께 감사해야 하고, 물론 개중에는 정말 너무나

미워서 희정이와 함께 뒤에서 Cork~하고 싶은 XX들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아래의 플필란에도 적었지만!! 저는 쪽지에 답장 안 합니다!!


이제 또 한 번 대량 방출의 글을 올려야겠군요.. 이번에는 얼마나, 스무뜨하게 팔려 나가게 될지 모르겠네요..^^;;

요리하는 여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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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건 안 바라고.. 레벨 2까지만 올려 봤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쪽지는 안 읽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