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한대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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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손전화는 아니옵고, 유선전화 옳습니다...


제 자리에 전화선만 있고 전화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그만 모양에 땡겨서 질러버렸습니다.


별로 특별하지는 않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전화기가 차~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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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기를 들면 터미네이터가 떠오르는 모습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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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하는 바다소년입니다.

그래서 마크도 사랑과 자유의 크로스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