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매니아 여러분~

 

난닝구가 좋아 난닝구만 입는 난닝구짱 인사드립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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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봉봉(퐁퐁, 텀블링?) 타 보셨습니까?

 

100원만 내면 주인아자씨의 뽐뿌에 못이겨 해질녘까지 타곤 했던...

 

그리고 타고 내려왔을때 맨땅에서 점프해보면, 무슨 발바닥에 껌 붙여 놓은 듯..그 느낌.

 

 

 

 

 

오늘도 여지없이 쉬는시간 5분 동안에

 

담배를 피우며,

 

시계를 보고.,

 

담뱃값이 오를지도 모른다는 매니아의 글을 보고 노심초사하는...

 

 

 

이곳 까만싸이트의 매력.

 

알면 알수록 더욱 깊어지는.

 

 

 

어제 밤.

 

집에서의 작은 다툼이 자꾸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100원을 내고 퐁퐁을 타고.

 

인터넷 인프라를 이용하여 이곳을 타고.

 

 

이제 여름을 타나 봅니다.

 

 

 

자꾸 공허해지는 이 느낌.

 

다른이가 이 글을 올렸다면..

 

(음훼훼~ 지름신이 올 징조입니다!! 두둥~)

 

이랬겠지만,

 

 

막상 공허해지니..허허~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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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꾸는 페이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

 

www.thinkpadmania.com

 

음훼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