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한자는 완성형에 없는 한자라서 걍 알파벳으로 적은 건 신경 쓰시는 분이 없으실 테니 three 슬~쩍 넘어 가고..


장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이것 저것 내놓고 있고, 아직도 갤스2하고 가격을 확 낮춘 X200T 전투형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여름을 맞아서 발열이 심하지 않은 싼(20 초중반대) 것을 하나 들이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 물망에 오른 게..


오랫동안 쓰다 보니 익숙하고, 부품들도 나름 갖고 있는 TP,의 T400 고해상도 (솔직히.. R500이 더 좋기는 합니다만.. 레어라서..--;)


제게 신흥 세력으로 다가 오고 있는 Dell 래티튜드,의 E4310이나 5410 고해상도..는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매물이 드물어서인지?

가끔 나온 것을 보면 저 예산으로는 택도 없고..


셋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지만, DDR2의 압박 때문에 고민 되는 HP Elitebook 6930p 고해상도


를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장터들에 글을 올린 것은 물론, 수시로 매물들을 확인하면서 컨택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예산을 너무 적게 잡았는지.. 다, 무언가 하나씩은 걸리더라고요.. 고해상도 모델이 아니거나 (TP), (제게는) 중요한 파트가 별

도이거나 (Dell), 전원부에 문제가 있거나 (HP) 그래서..


판도라의 상자인 이배희 여사님 댁을 다시 두드렸습니다..


만, 지난 번에 적은 것처럼.. 대다수의 셀러가 "may not ship to Korea"라고 D-duck~하니 명시를 해 놨더군요..ㅠ.ㅠ..OTL..

(그리고.. 일야옥과 마찬가지로, 딱히 뭔가 훨씬 더 저렴하지도 않고요.. 직접 구매가 가능해도 약~간 저렴하거나 비슷할 정도인데,

대행 업체를 통하면..--;)


결국.. 애초에 원하던 고해상도는 아니지만,국제 공원에 좋은 조건에 올라온 T400 저해상도를 일단 점 찍어 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14인치에 저해상도(1280)이야 걍~ 적응하면서 쓰면 될 것 같기는 한데..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p8600 달린 X200도 성능상 부족함

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리 저리 거래가 무산 되어 버리다 보니.. 보상(?) 심리로.. 애초에 장착된 p8700을 팔아 버리고, T9400 정

도로 업글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고 있습니다..


만, 노트북 CPU라는 게 흔히 거래 되는 게 아니다 보니.. 시세를 모르겠네요..


더구나 p8700은.. 거래 기록을 도통 찾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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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건 안 바라고.. 레벨 2까지만 올려 봤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쪽지는 안 읽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