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밤톨 차니가....

 

특기자 복싱으로  전학을 갑니다...

 

본인은

 

설레임반 기대반 걱정반  그러네요...

 

 

오늘은  학교 코치와  상담을 했어요...

 

3학년 지훈이는  벌써  인천체고 스카웃 확정되었고...

 

2학기부터는  체고가서  운동을  하게 될거라 하네요..

 

 

체육관에서   지훈이  아버님을 뵈었는데

 

그 옆에  중학교 1학년 딸......  애기도  운동하더라구요...

 

 

아버님이  워낙  복싱을 좋아해서....  남매  모두  체고로???

 

여동생은  예고 갈것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버님은  어깨  힘 빡 들어가고....

 

 

코치님왈,,,

 

 

체고나  공고  복싱부  둘중하나는  보내준다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면 서울체대나  용인대 정도는  무난히  갈것이라고 예상을 하네요....

 

 

관장님과  코치님은...

 

인천체고동문에  용인대선후배 사이이더군요...

 

그런  인맥으로  

 

밀고 당기고  후배를  컨택하고  그렇게  이끄는것  같더라구요....

 

 

힘든 운동이라....   남들보다  두시간정도  일찍 등료해서

 

로드웍부터  아침운동하고

 

방과후  3시부터  5시반정도   평상시   운동을  한다하는데

 

 

아마   엘리트 운동이라..

 

복싱부  몇명이서...  아주  빡세계  코치님이  같이  하겠죠...

 

코치님은

 

운동보다

 

공부가  우선이고  인성이  둘째라  하시는데

 

안심은  되더라구여

 

등교길이  멀어  그게  걱정도  되고...

 

 

 

언제가  운동이  힘들어  짜증내고  방황을  하지 않도록

 

그때  잡아주는게  부모님의  역할이라고  해서...

 

 

이게  자식이  맞는  길인가  고민을  또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엘리트  운동등은 

 

1년을  먼저  진학 문제로  고민한다하네요

 

 

2학년때  어느  학교를 갈지   스카웃과  컨택이  들어간다 하네요...

 

 

3학년때  결정되어지고...

 

 

3학년때  입상을 해서  더  좋은  플러스를 가지고 간다고  하고....

 

 

 

아...

 

 

몇일전   체육관에서...

 

 

찬희가  말하는   일진 두형들

 

이제는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일진이다가

 

개과천선하고..... 1학년부터 복싱을 배워

 

복싱으로 난다 긴다하고   입상도  하고 했지만...

 

중학교  복싱부로  전학을  안가고...해서

 

 

체고입학 좌절...

 

이제

 

고등학생인데

 

고기굽고  마트에서  알바하는 하더라구요

 

 

 

체육관에서....  

 

체고나  복싱부 있는  고등학교의  진학은  사실상  어려운것 같더라구요....

 

 

두부부는  오늘 또   큰밤톨  진로문제로....

 

코치님  뵙고와서   또  고민이  생겼습니다...

 

 

철야예배가서   두밤톨과   계시좀  받고 와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