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형님네 컴퓨터가 고장 나는 바람에 지난번 급 집에 있는 부품 모아다 X60을 조립 해 줬는데...

그저께 또 한대를 조립....

남는 메인보드에...기스많은 액정 달고....모퉁이 조금씩 금간 상판에 하판, 팜레스트도 금간걸로...전투형 X61을 완성...

또 병이 도졌습니다....멀쩡하고 성능 좋은 X61은 다시 보관 모드로....

집에서 주로 이 전투형만 사용하게 되네요...아무래도 막 사용해도 부담없고...

예전엔 분해가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전투형 하나둘 조립하는것도 재미 있네요...분해는 이제는 귀차니즘...^^;

그나저나 이병은 어떻게 고쳐야할지....깨끗하고 새거는 아까워서 사용하지를 못하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