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60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TP를 떠나 있었는데


요즘 나오는 울트라북 이하 태블릿북 사용하는데


오타도 너무 많고 불편하고 성능도 안좋고 하던 중


오랫만에 장롱에 잠들어있던 X60을 꺼내 잠깐 써봤는데


아~ 쫀득거리는 손맛. ㅠㅠ


그리하여 사용중이던 노트북 장터에 팔고

X200s, X201, X220 을 고민하던 끝에


오늘 새벽에 이베이에서 X201 셀러 리퍼비쉬 모델을 $162에 낙찰받았네요.


X201오면 딱고 조이고 기름칠해서 다시 사용하고

아수스 비보탭 8인치나 하나 구매해서 외부용으로 쓸까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