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 가니 광복절이었군요.


사견입니다만, 이순신이라는 역사적 영웅의 이름을 빌어 흥행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고 했지만 실제 영화 속 명량해전에서는 1:수십척의 싸움으로 묘사되고 있고... 


역사적 실화라는 측면에서 전쟁에 대한 고증은 다소 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많이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그리고 15세 이상 관람가인데, 어린 자녀분들 같이 온 가족 단위 관람객도 많이 있었습다만 전쟁영화라는 측면을 고려하면 잔인하고 끔찍한 장면들이 지나치게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극장에서 나이 제한을 엄격하게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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