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즐거운 리눅싱을 하는 장면입니다.

그냥 잠자기 전에 심심해서 스크린샷하나 올립니다.
지금 보이는 화면이 무슨 화면이냐하면..

(우선 상황 설명부터..)
저는 지금 X20 을 제 무릎에 놓고, 침대 위에 앉아있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 3미터 쯤 앞에 데스크탑 컴터가 있답니다.

화면에 mp3 player(xmms)가 두개 보이시죠?
뒤쪽에 가려 있는 것이 바로, 로컬(X20)에서 실행한 xmms 입니다.
그리고, 앞쪽에 허옇게 보이는 mp3 player는 원격지(데스크탑) 컴터에 있는 것을 실행한 것입니다.
엑스 윈도우의 기능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데스크탑을 마스커레이딩해서, 노트북과 인터넷을 공유하고
있구요.

X20 에서 음악을 들으려니.. 소리가 시원찮아서요..
그런데, 데스크탑에는 이따만한(?) 스피커가 붙어있답니다.
따라서, 노트북에서 바로 데스크탑에 있는 mp3 player 를
실행해서 원격으로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지금 제 앞에서 음악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유리의 성이로군요..^^)
소리 크기도 줄였다 키웠다 하니.. 완전히 저의 X20 이
데스크탑 리모콘이 된 듯한 기분입니당..

잠자기 전에.. 이리 저리 해보다가 신기할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여러분.~~ 리눅스 많이 많이 사용합니다.
그럼. 즐리눅싱 하세요~~

이상 유리별 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