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노트북을 쓸 일도 별로 없고. 


최근에 서피스를 쓰고 있습니다만 한창 때 썼었던 X60... 그리고 X220이 제일 좋았었던 것 같습니다. 

손재주가 엉망이라 다른 분들처럼 수리해서 쓰진 못했고... 좋은 분들이 작업하셨던 액정 개조 모델로 정말 밥 벌어먹고 산 적도 있었네요.


지금도 LTE 옵션이 달린 X1 시리즈는 늘 가지고 싶은 모델 중 하나입니다.


나름 이런저런 인연이 있었던 분들도 있었는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오랜만에 우연히 들러서- 옛 생각하며 잠시 추억에 잠겨 봅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