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처음 티피홀릭에 글을 올려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작년 말에 씽크패드 A485를 홍콩에서 업어왔습니다. 당시에 한국에는 출시가 안됬었구요. 첫 씽크패드라는 생각에 애지중지하면서 기스 하나 안나게 잘썼네요.  


근데 개강하고선 통학을 하다보니...이게 1.7키로 정도 되는데 은근 무겁더라구요. 그때 씽크패드가 저랑 인연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고로 팔고 새걸 하나 영입하려 하는데, 얼마정도에 팔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FHD IPS 디스플레이, 라이젠 2500U, 지문인식, 내장 3셀 + 외장 3셀 등...제가 커스터마이징 한 옵션을 봤을때, 한국에서 신품 출고가로 120만원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상태가 좋다는것과 5개월 정도 됬다는걸 감안했을때, 90~95만원 정도이면 중고 장터에서 업어갈만한 분이 나올까요?   


  *그리고...사실 씽크패드가 다 좋은데 무게 하나때문에 이러는지라ㅠㅠ차라리 무게 감안하더라도 갬-성 믿고 계속 끌어안고 사는게 나을까요?  여러분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