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보이네요..


실물을 보고 싶어 HP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톡을 통해 상담원에게 물어봤는데,


대형마트에서만 판다고 할 뿐, 어떤 마트 어디 지점인지는 자기네도 모른답니다 ㅎ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다만 씁쓸한 것은 새 노트북을 사기 위해 여러 제조사의 신제품들을 보면,


씽크패드보다 다른 제조사 제품이 눈에 종종 들어온다는 것이죠...



구형 씽크패드와 7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지만


마음 한켠으론 허전함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ㅎ


애착을 갖던 뭔가에 대해 이젠 그 애착을 조금씩 버려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