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안좋아서 모든걸 다 놓았는데 올해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1월 1일엔 해운대 가서 첫해도 보았고요. 사진도 있는데 핸드폰을 만지지 않아서 사진도 못 올립니다. ^^;


하여간 커뮤니티엔 여기 첨 글 올려보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참..... 그동안 x220 구입만 하고 방치 했는데 어제서야 설치해 보았습니다. 역시 쉽지는 않네요.

블로그에 올린걸 그대로 붙여봅니다.



-  수정중 -


해킨에서 플래시가 않되서 사진을 못 올리겠네요. 다시 윈도로..... ^^;





x220에 해킨토시 (High Sierra) 삽질을 해 보았습니다. ^^;


저번에 x200으로 해본 가닥이 있어서 쉽게 설치하였습니다.


2019-01-09_044258.png 


이번에도 파티션 구분을 해서 윈도7과 PE등 같이 설치했습니다.  mSATA 128GB 에 다 있게 하려니 가벼운 윈도 7 32bit 을 깔았네요.



2019-01-09_044259.PNG 


메모리도 4GB 이라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은 램디스크로 활용 했고요.



mac-cap.png 


문제는 무선랜 (ar9002wb-1ng) 이 않됩니디. ㅠ_ㅠ

전에 잘 잡혔는데 버전이 올라가면서 맞는 kext 가 안보입니다. 비슷한 넘으로 pkg 설치 했더니 저렇게 네트워크 검색만......


다른건 사운드도 이어폰 인식도 잘하고 화면도 빠릿하게 넘어갑니다. (이것 때문에 x220 구입했었는데.... ㅎㅎ)


그리고 해결할 문제지만 한큐에 들어가지 못하고 2번 눌러주어야 해킨토시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카멜레온에선 메뉴 (grub) 만 고르면 바로 되는데 클로버로 넘어오니 영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




ps) 해운대 사진 찾아서 함 달아봅니다. 더불어 책상샷도~


20190101_073715.jpg

20190101_073724.jpg

20190109_234409.jpg

profile

다시 재가동중.........


http://bandol.ba.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