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7_230906.jpg 20150517_230916.jpg 20150517_230923.jpg 오늘로 5일차 되네요 ㅎㅎ


빨콩에 반해 레노버에 처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삼촌댁에서 봤던 IBM 컴퓨터의 강렬한 인상이 결국 이렇게 맺음을 하네요 ㅎㅎ


다만 중국 회사 lenovo로 넘어 갔다는거....


뭔가 미안하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 감성 마력이라고 하죠... 그게 떨어진 느낌이 많이 들긴 하네요 ㅎㅎ


각설하고,


일단 저는 i7-5600u


12gb ram


240 ssd


940m 외장 그래픽


6셀 배터리


등등 최고 사양으로 한번 뽑아봤습니다 ^^


뭐든지 최고여야한다는 신념으로....ㅎㅎㅎ


일단, 역시 고사양 답게 빠릿빠릿한 반응속도와


지치지 않는 배터리 성능!


명불허전의 빨콩이 주는 편리함!


랩탑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타자감!


정말 포터블 비즈니스 랩탑중에서는 단연 압도적인 퍼포먼스 인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은, 많이 지적 받았지만, 가볍지 않은 무게... 더군다나 저는 6셀 배터리에 외장 그래픽 까지 달아서 꾀나 묵직한 그립감을 받고 있습니다 ㅎㅎ


가벼운 게임도 잘 돌아가고요, 가벼운 웹서핑부터 무한탭복제의 유튜빙까지 여유있게 소화하는 성능입니다.




원래 저는 소니 바이오빠였습니다 ^^


Z46이라는 명기를 얼마전까지 잘 쓰다가 이제는 그래픽 카드가 죽어서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Z46과 T450s를 비교하게 되는데요...(정확한 비교군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터프하고 시크한 감성으로는 역시 씽크패드인것 같고,


륄롸이어블하고 델리킷한 감성으로는 역시 바이오인것 같습니다. (바이오 노트북 이제 안나오지만요 ㅠㅠ)


혹시 궁금하신점 잇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짧은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나니 필력때문에 도움이 별로 안될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