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짧지 않은 기간동안 사용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받은 녀석입니다.
지하철에서 와이브로로 휴대하며 사용하기엔 이만한 이상의 모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궁극의 모바일기기라 칭하고 싶습니다.
잘 썼지만 공개하지 않다가
방출할 때가 되어서야 갤러리에 올려주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