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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생긴 x301놋북을 가지고 즐거워 하고 있는 1人입니다.
기본 os로 비스타가 깔려 있더군요
그리고 수 많은 기본 소프트웨어들;;
개인적으로 많이 깔려 있는 것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나름 새 노트북을 즐기고자 그냥 썼습니다.
엎기도 귀찮기도 했고요
이것저것 깔고.. 쓰는 도중..
결국..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윈도7으로 엎고 있네요 ㅠㅠ
노트북 성능이야.. 아무리 좋아도 비스타가 깔리면 느리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됐네요
매냐에 윈7자료들이 많이 올라와있더군요
좋은 글들도 많고 ㅎㅎ
수고를 많이 덜으면서 갈아탈 수 있겠어용
어제 밤새서 정신이 몽롱하네요..
업데이트랑 큼직큼직한것만 깔고
오늘은 12시전에 일찍 자야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
2010.09.08 22:48:15 (*.56.208.25)
적절한 메모리가 확보되면... 부팅 등의 경우를 제외한 실제의 어플리케이션 가동 속도나 운영체제의 반응속도는 체감을 못하겠더군요. 문제는 이 적정 메모리라는게 지나쳐서 최소한 4GB 쯤은 달아줘야 한다는게 문제입니다만 험험;;; - 물론 이리 말하는 저도 비스타는 쓰지 않습니다 ^^;;; -
2010.09.08 22:51:43 (*.126.58.133)
저도 X200에서 초기 몇 달간 비스타를 사용했습니다.
윈7과 비교하면 그다지 느리지 않습니다.
단지.. 비스타는 고사양의 컴(요즈음의 사양의 컴)을 기본으로 설계되어
설치후 초기 1주일 또는 1개월간 최적화 작업을 강제적으로 실행하더군요..
이 최적화 작업이 끝나면 아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치후 최단 시간내의 최적화를 운영체제에서 강제 실행하게 만드니
비스타 초기 설치후 이 작업 땜시 비스타가 엄청 느리다는 인식을 많은 컴 사용자에게
준 것이죠...
윈7은 이를 간헐적으로 수행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조삼모사이죠..
결론은 같은데... 방식을 달리한 것이죠...
윈7과 비교하면 그다지 느리지 않습니다.
단지.. 비스타는 고사양의 컴(요즈음의 사양의 컴)을 기본으로 설계되어
설치후 초기 1주일 또는 1개월간 최적화 작업을 강제적으로 실행하더군요..
이 최적화 작업이 끝나면 아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치후 최단 시간내의 최적화를 운영체제에서 강제 실행하게 만드니
비스타 초기 설치후 이 작업 땜시 비스타가 엄청 느리다는 인식을 많은 컴 사용자에게
준 것이죠...
윈7은 이를 간헐적으로 수행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조삼모사이죠..
결론은 같은데... 방식을 달리한 것이죠...






레커
전성원
청해심인
훨~~씬 쾌적하게 사용하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