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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반에...건 200만원 넘게 주고 구입한 넘입니다...
COMPAQ ARMADA M300...이름이 스페인 무적함대인 ARMADA처럼...당시에 최강의 노트북이었죠...
성능, 크기, 디지안...들고다니면 모든이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죠...
지금봐도 디자인은 참 좋은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2010.09.08 13:15:27 (*.181.118.53)
컴팩 아마다, 소니 505 시리즈..참으로 시대를 앞서갔던 기종이었죠.
저놈 뮤 구하느라 발품 꽤나 팔았던 기억이 솔솔납니다.
저놈 뮤 구하느라 발품 꽤나 팔았던 기억이 솔솔납니다.
2010.09.08 14:00:53 (*.70.98.118)
m700 썼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만 해도 티피와 함께 지존을 다투던 컴팩이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글고보니 티피도 비슷한 신세긴 하군요)
2010.09.08 14:50:28 (*.140.110.40)
당대 최고의 서브노트북으로 거론되었던, X20 vs M300
X20쓰면서 M300이 그리 그리웠는데요. 최근에 X201 구입하면서 후속모델이 있나 아마다 부터 알아봤지만,
HP에 인수되고, M300만큼의 서브노트북이 없더군요. 결국 다시 IBM으로 왔습니다.
X20쓰면서 M300이 그리 그리웠는데요. 최근에 X201 구입하면서 후속모델이 있나 아마다 부터 알아봤지만,
HP에 인수되고, M300만큼의 서브노트북이 없더군요. 결국 다시 IBM으로 왔습니다.
2010.09.08 15:28:04 (*.122.102.181)
x20이 나오기 직전에 240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아마다 M300 이녀석과 에이서 TM340, 두 녀석을 두고 고민하다가
에이서를 영입했던 기억이....
M300 무척 매력적이었던 모델이었습니다.
트레블메이트가 조금 더 저렴해서 그 쪽으로 갔습니다. ㅠㅠ
아마다 M300 이녀석과 에이서 TM340, 두 녀석을 두고 고민하다가
에이서를 영입했던 기억이....
M300 무척 매력적이었던 모델이었습니다.
트레블메이트가 조금 더 저렴해서 그 쪽으로 갔습니다. ㅠㅠ
2010.09.08 16:02:38 (*.38.171.2)
COMPAQ M300 실로 오랬만에 보는군요..^^*
한시대를 풍미했던 봉밧데리 (Keyboard 타이핑각이 죽여주던..)
까만색의 IBM 과 대조를 이루던 갈색이라고 이야기 해야하나 밤색이라고 해야하나 COMPAQ M ,E 시리즈
저도 M700 왕팬이었습니다..(지금도 책상 한구석에 COMPAG Evo N620c 가 자리잡고 있습죠..ㅎㅎㅎ)
한시대를 풍미했던 봉밧데리 (Keyboard 타이핑각이 죽여주던..)
까만색의 IBM 과 대조를 이루던 갈색이라고 이야기 해야하나 밤색이라고 해야하나 COMPAQ M ,E 시리즈
저도 M700 왕팬이었습니다..(지금도 책상 한구석에 COMPAG Evo N620c 가 자리잡고 있습죠..ㅎㅎㅎ)
2010.09.08 17:42:46 (*.95.248.83)
현재가 아닌 2009년도 사진이면 이 amada m 300은 제가 갖고 있지요. ㅎㅎㅎ
사용만 하구 멋지구나 하는 느낌만 있었는데 사진빨 보니 정말 귀티가 짝짝 ~~~
사이즈별로 노트북 써보고 싶어서 구한 11인치 노트북, cpmpaq 노트북
비록 구닥이지만 10,11,12,13,14 인치 노트북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사용만 하구 멋지구나 하는 느낌만 있었는데 사진빨 보니 정말 귀티가 짝짝 ~~~
사이즈별로 노트북 써보고 싶어서 구한 11인치 노트북, cpmpaq 노트북
비록 구닥이지만 10,11,12,13,14 인치 노트북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2010.09.08 17:59:13 (*.114.32.53)
저넘 디자인도 좋고 액정색감도 참 좋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usb 포트가 하나인 것이 x시리즈로 넘어오게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usb 포트가 하나인 것이 x시리즈로 넘어오게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2010.09.08 23:23:37 (*.35.57.246)
예전에 참 만족하면서 쓰던 녀석입니다. lcd 크기를 보니 p3 500 모델 인가요? 전 11인치에 p3 600 짜리 레어템을 사용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
2010.09.08 23:41:02 (*.233.143.11)
전 M700 참, 자부심을 가지고 사용했었는데...그립네요.
자판이 거의 다 지워지도록 레포트 많이 썼었는데...
도중에 기변하느라 헐값에 팔아서...참 지금도 미안하다는...
자판이 거의 다 지워지도록 레포트 많이 썼었는데...
도중에 기변하느라 헐값에 팔아서...참 지금도 미안하다는...
2010.09.09 09:31:55 (*.150.48.176)
명기라 불리던 m300 이군요.
tp t 시리즈와 함께 컴팩 아마다 시리즈는 구입의 1순위 후보군이였는데 말이지요.
한 번도 품에 앉아본 적이 없지만,, 그립습니다.^^
tp t 시리즈와 함께 컴팩 아마다 시리즈는 구입의 1순위 후보군이였는데 말이지요.
한 번도 품에 앉아본 적이 없지만,, 그립습니다.^^
2010.09.10 03:05:17 (*.6.200.149)
예전 후배가 쓰던 넘과 같은 거로군요. 전 맨첨에 바이오 505를 보고 우와~했는데 이거보고는 첨에는 작긴 한데 좀 안이쁘다 했는데 계속해서 보면 볼수록 이쁘고.. 특히 그 크기와 두께는 지금의 아이패드와 같은 휴대성이 있지않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참 좋은 기종입니다. 어쩌면 이제 레어중의 레어로 갈 수 있는 조건이?^^
참 좋은 기종입니다. 어쩌면 이제 레어중의 레어로 갈 수 있는 조건이?^^






XTRA
급 Killer.
돌쇠4
온달이
날으는570
어릴적이라 상세하겐 기억이 안나지만 ... 진짜 잘 돌아갔던 명품으로 ... 기억하죠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