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410을 7월에 구입하면서 Lenovo 정품 AC/DC겸용 90W 슬림아답터를 구매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미국에 계신 홀릭님의 리퍼 슬림아답터를 구매한다고 하여 구매했죠..
2번째 구매한 놈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X200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였습니다.
이전에는 65W 전원 아답터와 범용(TP, HP, 삼성, LG, 델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아답터를
각각 가지고 다녔습니다.
이렇게 가지고 다니니 크기, 부피, 무게, 부품의 수도 많아..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T410의 겸용 슬림아답터의 필요성을 무척 느꼅습니다.
그제 야간근무때에 차량용 아답터의 안정성를 시험하기 위하여 4시간 이상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일반 전원과 차량용 아답터로 사용할 때 약간의 차이가 있더군요..
일반 전원 아답터로 사용할 때에는 본체(사각형)와 코드부분의 전원부(노란 원) 모두에
열이 발생합니다.
발열의 정도는 본체와 코드 전원부가 거의 동일한 정도로 열이 나더군요..
만져보면 좀 뜨겁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차량의 시거짹에 꽃아 사용할 때에는 일반 전원부와 다릅니다.
시거짹의 전원부(비행기 그림이 있는 것, 위의 노란색 원)에는 일반 전원부의 본체와
동일한 정도의 열이 발생했으나,
코드 전원부(아래의 노란 원)에는 열이 발생은 했으나 미지근한 정도였습니다.
아마. 이것은 AC와 DC의 전압차이도 있고 또한 전류를 변환(AC를 DC로)하는 과정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때문에 그렇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일반 전원(AC) 아답터로 사용할 때는 주기적으로 사각 본체에서 띡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아마.. 과열방지를 위한 아전장치가 작동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종합적으로 무척이나 편립합니다..
무게, 부피, 부품의 수, 용량 등...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 10만원대이면 딱 적당한 가격이라고 보는데..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다니며 부산 범어사부근(청룡동)의 자그만한 빌라에 사는
평범한 가장이면서 컴매니아입니다.
사진은 울집 보물 제1호,제2호입니다.
저는 신형은 너무 비싸서
구형을 쓰고 있는데요.
어쩌다 보니 2개나 쓰고있습니다.
이동이 많으신분에게 탁월하지만..
가격이 쎄죠..
저도 무지 필요성을 느끼는 1인이라..맨날 T410을 짊어지고 회사까지 왔다갔다..뭐 물론 차로 이동하지만서도 ㅋ
참 괜춘하네요~
이번에 시카고 여행 하면서 차량에서도 아주 유용히 사용했습니다. ^_^






청해심인
후아암~
음주시인
근데 제 친구가 지난주에 보냈다는 제 슬림파워는 아직도 안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