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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부럽지 않은 아이팟터치 4세대 등장
작년 9월 미디어 이벤트에서 카메라가 장착된 아이팟터치 3세대를 기대했으나 제품으로 나오지 못했는데 올해 4세대에는 아이폰4처럼 전후면 카메라를 장착하여 페이스타임 영상통화가 가능해졌다.
외형은 기존 아이팟터치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갔다. 전면 카메라가 달린 아이폰3GS같은 모습이다. 그러나 아이팟터치만의 얇은 두께와 후면 스테인리스는 여전히 스타일리쉬한 모습이다.
전면 카메라는 VGA급을 지원하는 카메라로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애플 ID와 이메일 주소로 아이폰4 혹은 신형 아이팟터치 4G 사이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후면 카메라는 HD급(720p) 영상을 초당 30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아이무비 앱스(4.99 달러 별매)를 통해 편집도 가능하다. 하지만 플래시는 빠졌고 후면조사식 센서는 그대로 부착된 것 같다. 그래도 사실상 아이폰4와 동일한 기능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전후면에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장착과 HD급 동영상 촬영 기능으로 벌써부터 통화기능만 빠진 아이폰4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영상통화의 지원은 의미가 크다. 애플이 아이폰4의 영상통화 기능을 널리 보급하는데 영향을 줄 것이며 아이팟터치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이번 아이팟 신제품들은 모두 재미를 강조하고 있다.
영상통화 기능이 반가운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외부 마이크의 존재다. 영상통화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마이크와 스피커가 필요한데 3세대까지는 마이크가 없었다. 외부 마이크 장착은 많은 팬보이들이 바라던 사항이었다.
무선랜과 마이크, 스피커가 있다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VoIP다. 스카이프나 다른 VoIP 서비스를 통해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특히 스카이프를 이용하면 전화 주고받기가 모두 가능해진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아이폰4처럼 A4칩으로 바뀌면서 성능이 더 향상되고 배터리 소모가 줄었다. 만충전까지 4시간이 필요하며 음악 40시간 동영상 7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팟터치 배터리는 아이폰4보다 작은 용량이다. 아이팟터치는 늘 스탠바이 상태인 아이폰과는 성격이 다른 엔터테인먼트가 목적인 기기이며 가볍고 얇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배터리 용량이 작은 이유는 아이폰 제품 라인을 보호하려는 측면도 있다.
망막 디스플레이라고 자랑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장착도 예상되었던 부분이다. 480×320의 해상도를 각각 두 배로 늘인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의 장착으로 아이폰4처럼 고해상도 게임이 가능해졌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장착은 앞으로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등의 기기 디스플레이는 모두 960×480 급 이상으로 만들어져 나온다는 뜻이다. 아이팟터치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것이다.
3축 자이로스코프는 아이폰4처럼 그대로 적용되었다. 자이로스코프는 게임에 자주 활용될 것으로 보여 아이팟터치에 장착은 당연한 것이다. 가속센서와 조도센서는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 블루투스는 2.1 + EDR을 지원하며 무선랜은 802.11 b/g/n을 지원한다.
GPS는 빠졌다. 대신 무선랜을 이용한 지도 기반의 위치 찾기는 계속 지원한다. 이 기능은 이전 모델에도 있었던 기능으로 정확한 위치를 찾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각종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GPS의 미탑재는 아쉬운 부분이다. GPS까지 장착되었다면 사실상 아이폰4의 통화기능을 제외한 완벽한 기기가 되었을 것이다.
게임센터도 별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업데이트될 iOS 4.1의 기능으로 들어가 있다. 예전 발표에 잠시 소개가 되었다가 iOS 4.1에 본격적으로 적용된 것이다. 게임센터는 소셜이 주된 기능으로 친구들과 게임을 함께 즐기는 아이팟터치 유저들이 주 타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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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기존 아이팟터치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갔다. 전면 카메라가 달린 아이폰3GS같은 모습이다. 그러나 아이팟터치만의 얇은 두께와 후면 스테인리스는 여전히 스타일리쉬한 모습이다.
전면 카메라는 VGA급을 지원하는 카메라로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애플 ID와 이메일 주소로 아이폰4 혹은 신형 아이팟터치 4G 사이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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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의 지원은 의미가 크다. 애플이 아이폰4의 영상통화 기능을 널리 보급하는데 영향을 줄 것이며 아이팟터치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이번 아이팟 신제품들은 모두 재미를 강조하고 있다.
영상통화 기능이 반가운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외부 마이크의 존재다. 영상통화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마이크와 스피커가 필요한데 3세대까지는 마이크가 없었다. 외부 마이크 장착은 많은 팬보이들이 바라던 사항이었다.
무선랜과 마이크, 스피커가 있다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VoIP다. 스카이프나 다른 VoIP 서비스를 통해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특히 스카이프를 이용하면 전화 주고받기가 모두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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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아이팟터치 배터리는 아이폰4보다 작은 용량이다. 아이팟터치는 늘 스탠바이 상태인 아이폰과는 성격이 다른 엔터테인먼트가 목적인 기기이며 가볍고 얇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배터리 용량이 작은 이유는 아이폰 제품 라인을 보호하려는 측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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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는 빠졌다. 대신 무선랜을 이용한 지도 기반의 위치 찾기는 계속 지원한다. 이 기능은 이전 모델에도 있었던 기능으로 정확한 위치를 찾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각종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GPS의 미탑재는 아쉬운 부분이다. GPS까지 장착되었다면 사실상 아이폰4의 통화기능을 제외한 완벽한 기기가 되었을 것이다.
게임센터도 별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업데이트될 iOS 4.1의 기능으로 들어가 있다. 예전 발표에 잠시 소개가 되었다가 iOS 4.1에 본격적으로 적용된 것이다. 게임센터는 소셜이 주된 기능으로 친구들과 게임을 함께 즐기는 아이팟터치 유저들이 주 타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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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4G는 8GB, 32GB, 64GB 제품이 있는데, 각각 229달러, 299달러, 399달러로 책정되었다.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31만 9,000원, 42만 9,000원, 56만 9,000원이다. 미국 판매가에 세금(부가세, 관세, 세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환산하면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되었다.
기사 및 사진은 다른기사에서 퍼온거구요, 링크 걸려다가 번거로울꺼 같아서, 그냥 퍼왔습니다.
문제된다면 링크로 바꾸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이팟터치 영상통화지원되면 후덜덜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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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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