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 그냥,

 

폰기능에 아이팟터치를 달아놓은 정도로,

 

사용을 했습니다.

 

아이팟을 워낙에 오래 사용했기에.

 

두 가지를 섞어 놓은 정도만으로도,

 

제 값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제 착각이었음을 어제 깨달았습니다.

 

동생 녀석이 넣어주고 간,

 

온라인 게임들을 하면서,

 

지금 다시 감탄중입니다.

 

이렇게도 쓸수가 있구나~~~

 

유일하게 즐기는 게임인,

 

'아바'를 하기 위해,

 

놋북을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군요.

 

대단합니다.

 

아이폰~~

 

이 작은 아이폰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3:3 슈팅매치를 즐길 수 있다니......

 

더더구나,

 

똑같은 하드웨어 조건에서 그걸 즐기다니~

 

아시겠지만,

 

하드웨어 성능에 따라,

 

1인칭 슈팅게임은 프레임수와 렉이 발생하니까요~

 

정말,

 

아이폰이라 햄볶는 날입니다~

 

 

 

덧:비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군요.

 

안전운전 하세요~

 

 

덧의덧:차량용 블랙박스는,

 

이제 필수 인 듯 싶습니다.

 

 

 

덧.그 마지막:모든 차량에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나니,

 

심신에 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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