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4x 상판에 3 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장착 하고 3rd Antenna 를 달아 주자에 대하여
3-2회 글을 시작 하려고 합니다.
본 글은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장착 및 3rd Wireless Antenna 장착 H/W 완결편 입니다..
TPHolic 회원 분들에게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 하려다 보니 여기까지 연재를 하게 되었네요..ㅎㅎㅎ
1. T4x 시험용 상판 가공(수작업) 관련 및 부품 모으기 편의 글입니다 .
http://tpholic.com/xe/ibmreport/2953964
2. 시험용 상판가공 (전문가의 도움) 및 3rd Antenna 와 케이블 관련 2 편중 , 2-1 전편의글 입니다.
http://tpholic.com/xe/ibmreport/2974294
2-1. 완벽하게 가공할뻔 했던 그러나 마지막 실수로 T4x 상판 우레탄코팅 완전제거 상판을 만들게 한작업
2-2 후편의 글 입니다..
3. 시험 가공을 토대로한 완벽한 T4x 상판 빗살무늬 3rd Antenna 커버가공 장착 과 3rd Wireless Antenna 장착 작업
내용 3-1 의 글입니다.
http://tpholic.com/xe/3550332#2
3-1 3 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장착 및 3rd Wireless Antenna 장착된 T4x 상판을 T42p 2373-GUK 에
장착 과정 3-2 의 글입니다.
추가로 : 성능관련 내용은 3-3 으로 연재할 예정 입니다.
커피한잔 마시고, 아파트 베란다에 나가서 담배 한모금 피우고 계속해서 유저 사용기에 글 올릴려고 했던
저의 계획은 마눌님의 불호령으로 (학교에 가서 큰아이 귀가 명령을 하달 받은 관계로..)
조금 늦게 글을 쓰게 되는 군요..(예고 고3 아빠의 비애..) 수시 실기시험이 아직 남아서..ㅜ.ㅜ
오늘안에 글을 완성할수 있으려나..
거두 절미하고 스~을~슬~ H/W 완결편 내용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지금까지 작업했던 3 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장착 및 3rd Wireless Antenna 장착된 상판을 장착
하여줄 본인이 가장 아끼는 ThinkPad T42p 2373-GUK 의 자태 입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수백번 분해 조립과 장기교채가 모두된)
어디하나 저의 손이 안다은 곳이 없는 그런 ThinkPad 죠..(애물단지..)
여기 선배 TPHolic 분들에 비하면 적은 ThinkPad 를 보유하고 있지만 가장 정이 많이가는..
손때가 가장 많이 묻어나있는 그런 ThinkPad 죠 저의 2번째 ThinkPad 이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남다른 많은정이 들어 버린아이..
이 정도면 거의 애정의 수준을 넘어 애증의 수준이 되어 버린..ㅋㅋㅋ
(다들 그런 ThinkPad 한대 정도는 보유하고 계시죠..?)
이제는 눈을 감고도 분해 및 조립 과 정비는 능수 능란하게 할수 있을듯 합니다..
튜닝작업에 앞서 우선 분해 및 재조립의 기본 사항입니다. (14.1" Model 기준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ThinkPad에 장착 되어 있는 전원코드를 제거하고, 그다음으로 밧데리를 제거하고,
Ultrbay Slim device 레치를 좌로 밀고 eject 글립이 나오면 eject 글립을 잡아당겨 Ultrbay Slim device 에 장착된
각종 ODD 류(밧데리 포함)를 T42p에서 분리하고, Hard disk drive 탈거용 나사를 풀고, Hard disk drive 나 SSD 를 T42p에서 분리하고,
Keyboard 분해용 3번 나사(4개)를 풀고, T42p에서 Keyboard 를 분해하고, 노트북 전면부 하판에 붙어있는 육각형모양의
나사마개 스티커(5개)를 적당한 공구를 이용해서 자~알 떼어내서 보관하고, Palm Rest 탈거용 (1번나사 4개, 2번나사 1개, 3번나사 3개)
를 풀고 T42p에서 Palm Rest 분해하고, Keyboard bezel assembiy 탈거용 (1번나사 2개)를 노트북 바닥면에서 풀고,
PCMCIA 전단부쪽 반족커버 위의 있는 (2번나사 1개)를 풀고, Keyboard bezel assembiy 를 T42p에서 분해하고,
이렇게 작업을 하고나면 2번째 사진과 같이 모양이 되죠..
여러번 ThinkPad 를 분해 조립을 하면서 얻은 노하우로는, 처음에는 T42p 의 HMM 중요부분을 프린터 해놓고 나사 위치마다
구멍을 뚫고 나사를 꽂아 놓으면서 작업하고 나사의 위치를 익히 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분해 및 조립과 정비가 손에 익은 후로는 ThinkPad 분해 조립 정비시 조그마한 비닐 봉투를 미리
준비해서 분해를 하면서 나사를 풀때마다 같은 분해 라인선상에 있는 나사를 보관하는 버릇을 드렸더니 이제는 나사가 바뀌거나
잊어버리는 일이 거의 없고, 모든 나사들이 꼬~옥 맞아 떨어지는 분해 조립이 가능해 지더군요..(참조 하시면 좋을듯 강요는 아닙니다..)
처음 분해 조립 몇번 않했을 당시 초보때에는 가끔 나사가 1~2개 남아서 몇번을 분해 조립을 다시 했던지 워~언~ (일종의 몸빵이라고 하죠..)
나사 갯수가 꼬~옥 맞아 떨어질때 까지 무한 분해 조립 반복..(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
그때의 실수를 커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보았으나 조그마한 비닐봉투신공이 가장 유용 했던것 같아서..ㅎㅎㅎ
지금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ThinkPad 분해 조립시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분해 조립 및 정비가 서투신 초보 TPHolic 회원들에게 강추하는 Gyber의 팁입니다.(참조 하세요..)
분해 조립의 고수분들은 빼고..ㅎㅎㅎ
튜닝작업할 ThinkPad T42p 본체에서 14.1" LCD unit 을 분해 하려면,
우선 ThinkPad 노트북을 뒷면으로 돌려서 본체와 Hinge 가 고정되는 부분 뒤쪽부분의 나사마개 스티커(타원형)를 적당한 공구를
이용해서 떼어내서 보관하고, (요부분은 나사마개 스티커가 없는 분도 계시죠..) 그런분은 패~스~
본체 좌,우 각각 (2개)씩 Hinge 에 체결되어 있는 나사 (4개)를 풀고, 다시 ThinkPad T42p 를 똑바로 돌려 놓은후 노트북 본체 기판 과
연결되어 있는 LCD Cable assembly 커낵터 위에 나사 (1개)를 풀고, 좌측 Hinge 위면에 나사(1개)도 마저 풀고,
Bluetooth/Modem daughter Card 위 나사 (2개)를 마저 풀고, Bluetooth/Modem daughter Card를 노트북 본체와 분리한후
Bluetooth/Modem daughter Card 에 연결되어 있는 Bluetooth Antenna Cable 과 Modem 연결 Cable을 뽑아낸다음
Bluetooth/Modem daughter Card 를 완전히 ThinkPad 에서 분해 한다, Mini- PCI Wireless Card 에 연결되어 있는 Antenna Cable 도
조심 스럽게 프라스틱 조형물에서 빼내듯이 걷어내고 분리 한다.
모든 Cable 의 분리를 확실하게 확인하고, ThinkPad 본체에서 조심 스럽게 14.1" LCD unit 을 분리한다.
여기까지 작업하면 4번째 사진과 같은 결과물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T4x 상판을 3 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된 상판으로 교체하기전 ThinkPad 의 14.1" LCD unit 을 작업할 스폰지 위에 올려 놓고
ThinkPad 의 14.1" LCD unit 전면 위쪽 사각형 (2개) 좌측, 우측 반달모양 (3개씩), 아래쪽 원형 (3개) 나사마개 스티커를 적당한공구
(커터 나 바늘)을 이용해서 잠시 떼어 놓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나사마개 스티커 밑에 감추어진 나사를 모두 풀어 주시면 됩니다.
신품 나사마개 스티커 set 를 작업전 미리 보유하고 계신다면 과감하게 떼어낸 스티커를 자~알 보관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에 신품 나사마개 스티커 set 를 보유하고 계시지 않으신 TPHolic 분이라면 보통 매끄러운 플라스틱 자나 약간 두꺼운 비닐등에
붙여 놓으시면 나중에 조립시 재사용이 가능 할듯 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분해 조립을 하셨다면 나사 마개스티커의 접착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선배 TPHolic 분들은 이런 경우에도 나사마개 스티커를 재활용 하셨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원활하게 부품 구하기가 어려웠던 그시절 양면테이프 신공이라는 놀라운 기술로..)
요즘은 나사마개 신품 스티커를 공급해주시는 분이 계셔서..ㅎㅎㅎ
미리 신품 나사마개 스티커 set를 준비 하시려면 일산종합병원 원장님(diyking님)에게 문의 하시면 되죠..ㅎㅎㅎ
보통 T42p 의 14.1" LCD unit 을 처음 분해 하여 보신다면 LCD cover kit 앞면과 LCD Panel 이 상, 하, 좌,우측에 양면테입으로 접착 되어
있어서 LCD cover kit 전면을 LCD Panel 과 분리 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사실을 몰라서 개고생 했죠..)
이때는 가정에서 사용하시는 핸드 드라이어를 너무 높지 않은 온도(적당히 미지근 한 정도)로 유지하면서 LCD cover kit 전면부 상,하,좌,우
를 조금씩 가열해 주시면 손쉽게 LCD cover kit 전면을 LCD Panel 과 분리 하실수 있습니다.
가정용 이라고는 하나 핸드 드라이어의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하시는 것이 LCD Panel 의 손상을 최소화 하는 방법입니다.
3 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 및 3rd Wireless Antenna 장착하면서 LCD Panel 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작업할수 있는 팁을
고안 하게 되었습니다..(뭐 전문가 분들은 나름 대로의 노하우가 있으실듯 합니다만..)
LCD Panel 보다 조금큰 사이즈의 비닐 수지류 나 조금 단단한 스펀지를 이용하시면
(샌드위치를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샌드위치 속살을 앞뒤로 부드러운 식빵으로 감사는구조 앞,뒤면의 빵을 모두 들어봐도 모두샌드위치의 속이 나오죠..)
LCD Panel 앞 뒷면을 모두 수지류 나 조금 단단한 스펀지류로 덥고 작업하고자 할때는 통채로 뒤집고 다시 뒷면을 작업
할때는 수지나 단단한 스펀지를 올려놓고 동시에 뒤집은후 수지나 단단한 스펀지를 들어내시면 LCD Panel 손상 없이 LCD Panel
앞 뒷면의 작업을 용이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수지형 스펀지는 RAM을 대량으로 구매할때 포장재에 들어있는 분홍색 수지로 작업을 했습니다.)
ThinkPad 에서 분해한 14.1" LCD unit 에서 LCD cover kit 을모두(전 후면) 분해하시면 7번째나 ( LCD Panel 의 앞면)
8번째 ( LCD Panel 의 뒷면) 사진과 같은 결과물을 보실수 있습니다.
LCD cover kit 모두 분해하고나니 좌,우측 Hinge 에 LCD Panel 과 LCD cable assembly 및 각종 Antenna Cable 들이
마치 1 Set 처럼 붙어 있더군요..
3rd Wireless Antenna 는 알이미늄 코팅 테입에 붙어 있는 구조여서 LCD Panel 뒷면의 절연부분에 Hinges 와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적당한 간격)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깔끔하게..)
또 하나 Bluetooth Antenna 쪽을 보니 EMI Shield 스폰지로 Hinges 와의 사이를 매꾸어 놓은것을 보고 3rd Wireless Antenna
장착부위도 Bluetooth Antenna 쪽과 동일한(호환되는) EMI Shield 스폰지를 구해서 가공후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14.1" LCD unit 을 LCD cover kit 과 분해 하는 과정에서 망실된 알루미늄 ㄱ자형 스티커도 대치품(호환품) 구리 테입
으로 동일하게 가공해서 붙여 주었습니다. (이넘의 완벽주의..)
역시 14.1" LCD unit 분해시 비닐봉투에 넣어 두었던 나사를 하나 하나 찾아 가면서 조립하니 편하군요..
조립 완료후 나사가 남거나 바뀔 이유도 없고..(꼼꼼하게..)
3 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튜닝 과 3rd Wireless Antenna 작업을 마친 14.1" LCD unit 을 ThinkPad T42p 2373-GUK 본체에
장착 하시면 좌측 Hinge 부분 빨간 동그라미부분처럼 Wireless Antenna Cable 가 3개 Bluetooth Antenna Cable 1개 총 4개의 Cable
이 좌측 Hinge 아래부분에 보입니다. (사진 15번째 위쪽 빨간 동그라미 부분)
물론 Mini-pci Wireless LAN Card (장터링에 성공해서 구매한 leokim님표 Mini-PCI Atheros (AR5008) a/b/g/n Card) 에도
Wireless Antenna Cable 3개가 모두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진 15번째 아래쪽 빨간 동그라미 부분)
마지막으로 아마 국내에는 하나뿐 이라고 생각되는(저만의 생각이지만) 3번째 빗살무니 3rd Antenna 커버장착되고 3rd Wireless Antenna
작업된 LCD 를 장착한 T42p 2373-GUK 의 좌측면 자태 입니다..(깔끔하죠..ㅎㅎㅎ)
상기의 작업들은 T4x 용 Hardware Maintenance Manual (HMM) 을 참조해서 작업 했습니다.
http://www-06.ibm.com/jp/domino04/pc/support/beginner.nsf/document/MIGR-46464-KR
글에는 모든 작업이 한번에 이루어진것 처럼 보여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가면서 대략 10대번 정도는 분해 및 조립을 해가면서
만든 튜닝 작업이었습니다..(다시 한번더 작업해 보라고 하면 못할듯 합니다..) 너무 어려워요..튜닝작업..
이상으로 분해의 과정들은 머리와 손으로는 무척 자연 스럽게 작업이 가능하나, 글로 옮겨 보려니 여간 여러운게 아니더군요..
제가 가진 글재주가 미젼하다 보니..(죄~송 합니다..)
모자란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 TPHolic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TPHolic 유저사용기를 좋아라 하는 Gyber 였습니다..
성능에 관한 자료를 만들어 보려구 ThinkPad 초기부터 장착 되었던 구할수 있는 모든 Wireless LAN Card 를 구해 놓기는 하였는데
언제 성능 Test 를 마칠수 있으련지 원 걱정이태산 입니다.. (대략 7가지 정도)
INTEL Chipset
IBM 인증 Intel PRO/Wireless LAN 2100 3b Mini PCI adapter, FRU:91P7267
IBM 인증 Intel PRO/Wireless LAN 2200bg Mini PCI adapter, FRU:27K9934
IBM 인증 Intel PRO/Wireless LAN 2915abg Mini PCI adapter, FRU:27K9936
Atheros Chipset
IBM 11a/b/g WLAN Mini PCI adapter, FRU:91P7301
IBM 11a/b/g WLAN Mini PCI Adapter II, FRU:39T0355, 39T0357 : T40 2373-82K 장착중
Mini-PCI Atheros (AR5008) a/b/g/n Card 3T 3R (leokim님표) : T42p 2373-GUK에 장착중
TP-LINK Mini-PCI Atheros (AR5008) a/b/g/n Card 2T 2R TL-WN861N (leokim님표) : T40 2373-94K에 장착중
그래도 시간나는 대로 한번 Test 해 보려구요...
TEST 전용 머신으로 ThinkPad T40 2373-94K 도 한대 조립해 놨습니다..(몽땅 풀업해서..)
기대하세요..Coming Soon...

ThinkPad is Performance
ThinkPad T23
T40 (2373-82K)
- P M 755, 2GB, 32GB SSD
T42 (2373-1HK) / Port Replicator II (74P6733)
- P M 755, 2GB, 32GB SSD, 802.11 abgn
T42p (2373-GUK) / (2374-Q39) + Dock III , Mini-Dock (39T4818)
- P M 765, 2GB, 32GB SSD+ IDE 320GB HDD, 802.11 abgn / P M 765, 15" QXGA, 2GB, 64GB SSD, 802.11 abgn
T43p (2668-P2U) / Port Replicator II (74P6733)
- P M 780, 2GB, 64GB SSD, 802.11 abgn
X60s (1705-DBK) / Ultrabase (42w3108)
- L2500, 2GB, 80GB SSD
T60p (2008-U1Z) / (2007-8JU) / (2008-CF9) + Advanced Dock (39T4572)
- T7600, 4GB, 80GB SSD, 802.11 abgn, MC-8775 / T7600, 3GB, 80GB SSD, 802.11 abgn, MC-8775 /
T7600, 15" UXGA, 4GB, 1.8" 80GB SSD, 802.11 abgn, MC-8775 /
제작중 T5600, 15" SXGA, 2GB, 1.8" 64GB SSD, , 802.11 abgn
T61p (6460-A57) / (8891-CTO) + Advanced Mini-Dock (39T4597) + Adjustable Notebook Stand (40Y7676) * 2
- X9000, 8GB, 256GB SSD, 802.11 abgn , Gobi 2000, WUSB /
X9000, 8GB, 256GB SSD, 802.11 abgn , Gobi 1000
W500 (4061-RY4) + Advanced Dock (39T4597)
- X9100, 8GB, 128GB SSD + 128GB SSD , Blu-ray Burner, Advanced-N WiMAX 6250 AGN,
Gobi 2000, WUSB
W520 (4276-A15) + Mini Dock Plus Series 3 (0A90214) + Adjustable Notebook Stand (40Y7676)
- i7-2820QM 16GB, 240GB SSD *2 (RAID 0), Advanced-N 6300 AGN, Gobi 3000
시간이 흐를수록 사용기에 들어가는 사진의 퀄리티도
더불어 좋아지네요 :)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__)
H/W 를 너무 좋아라 하다보니 여기까정..ㅎㅎㅎ
SONY DSC-T7 일명 Compact Camera (똑딱이)로 버티고 있습죠..
5년전 풀셋으로 (밧데리 2개, 방수팩, Memory 2G, 전용가방 등)구매한후 지금까지 버티죠..(교체 시기가 된듯..)
휴대성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커버하기가 어렵더군요..ㅜ.ㅜ
똑딱이의 한계+ 초보의 한계(손떨림 + 흔들림)를 2개의 삼각대 와 포토샾으로 버티고 있습니다..ㅎㅎㅎ
유저 사용기용 사진은 필히 접사모드에서 월등한 성능의 Camera 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Camera 대하여서는 별로 아는 것이 없어서..(귀 동량으로 들은 풍월 정도..)
가계 경제가 조금 나아지면 Hi-End Digital Camera 나 DSLR Camera 로의 Upgrade 를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어떤것이 좋을까요..?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구해 봅니다..)
좀더 있으면 아마도 s30에 요즘 보드 잘라 맞추기 같은거 하실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이거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의지박약이라 실행을 못했는데ㅎㅎ
TPHolic 원로분들의 격려의 말씀에..(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ThinkPad 나 IBM 노트북에 관하여 생각하는 조그마한 원칙이 한가지 있습니다..
가능하면 원형을 살려서 라는 절대로 포기할수 없는 (그 어떤가가 느껴지는..)
제가 아무리 튜닝을 좋아라 한다고 해도 Thinkpad 의 심장을 바꾸면서까지 케이스(껍질)에 고집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다만 Lenovo사에 바라는 조그마한 소망이 하나 있다면 icon님 말씀처럼 제품의 컨셉은 S30 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최신성능의 제품으로 아니 최신성능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S30 의 필이나는 (ThinkPad S30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 그런
상품을 하나 생산해 주기를 바랄뿐이죠..(경제 논리에 밀려서 안될수도 있겠지만..)
그냥 ThinkPad 를 좋아라 하는 TPHolic 유저분들의 조그마한 소망 뭐 그런거 아닐까요..?
다시한번 원로 운영진의 격려의 말씀에 감사 드리고..
저는 뭐든 하나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서요..ㅋㅋㅋ (불도저형.. 조금 피곤하죠..)
그에 못지 않게 열정도 대단하시고요..
저같으면 그냥 바로 기변을 먼저 하려고 할것인데..
가이버님의 T42P는 정말 궁극의 T42Ps라 생각됩니다... ^^
아들 태연군의 돌잔치는 무사히 마치셨나요..
보통 아기들 돌잔치 한번하면 아기부모님, 아이 할것없이 몸살을 알곤하던데..
태연이는 돌잡이에서는 어떤 물품에 손이 가던가요..? (제가 참석을 못해서 지~송)
제가 기변은 조금 하는 편이나..
지금 보유하고 있는 ThinkPad T42p 2373-GUK 는 끝까정 대리고 갈려구요..
너무 정이 많이 들어서 어디 못 보내죠..(불루님도 그런 ThinkPad 가 1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보유하고있는 ThinkPad T42p 2373-GUK 꿈에 그리는 궁국의 TP 는 아니고 더 훌륭한 TP를 보유하고 계신
TPHolic 회원 분들도 많아요..(그냥 저의 애정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뭐 그런 TP죠..)
그래도 월요일 지나고 오늘 화요일 되니 나름 괜찮아졌습니다 ^^;
태연이는 돈을 잡았습니다. ^^;;; 그냥 고민도 안하고 돈을 잡고 돌잔치가 끝날때까지 손에서 잡고 안놓더라고요 ^^;; 좋아해야 할지...
저도 처음 구입한 TP인 560E는 소장형태로 가지고 있을려고 합니다. 팔아도 돈도 안되지만.. 추억이 있는넘이라.. 더 그렇네요.. ^^
TP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것이고,, 하지만 역시 애정이 가는 넘이 최고인듯 합니다..
사실 집사람이 지금 쓰고 있는 T60이 있습니다.. 이것도 팔생각이 없는 넘입니다..
나름 열심히 꾸며주고 소중히 여긴넘이고,, 신품구입한넘인지라.... 그냥 계속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
조만간에 집사람 TP도 업글해줘야 하는데,, 역시나 돈이네요.. 제 T400을 줄려고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아주 오래전 아득한 예전의 일이 되어 버려서 미리 말씀을 드리기가 뭐 하더군요..(요즘은 안 그럴수도 있다 뭐 그런..)
보통 제가 자주 보는 경우는 저의 회사 직원들도 아이들 돌잔치하고 다들 많이 몸살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뭐 물론 저의 집사람도 몇일 몸살을 앓았죠...)
처음은 뭐든 조금 힘들어도 둘째때는 조금 설~렁 설~렁하죠..ㅋㅋㅋ (둘째는 언제..ㅎㅎㅎ)
태연군은 머니를 잡았다..?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
일단 부모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중에 원하셨던 것이 있었는지가 가장 중요하죠..
그것이 아니면 인생의 삶에 있어서 경제적면이 무시못하는 일정부분 이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고민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어른들이 말씀하시기를 재운은 타고 나는 면도 있다고 하더라 구요..)
태연이가 재운이 있어서 돌잡이 물품으로 머니를 택했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듯 합니다..
바램 및 희망사항 뭐 그런거 아닐까요..? (조금 여유로울수 있다면)
대다수의 TPHolic 회원분들은 그어떤 코드(감성, 정, 추억, 기타등등..)가 맞는 TP 를 하나씩은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본인의 첫 TP 라던가, 어렵게 아르바이트 해서 구매 했던 TP 라던가..
하는 부분이 TP 생활을 하면서 잊을수 없는 그무었인가를 연결하는 느낌이죠..
뭐 술안주로 아니면 접대성 맨트로 하시는 말씀으로 죽을때 까정 가지고 가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쟎아요..
애정을 들인 물품일수록 떠나보내기 어려운 면은 비록 TP 만은 이니죠..
이렇게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분발이 되는구요.
저기 조그만 비닐주머니 아주 좋은 팁 같습니다.
일전에 T60보드가 나가서 도움을받은(online으로^^)던 회원입니다.
그땐 감사했습니다.






Gyber
㉿ 씽크대
뿌듯맨™
낭중지추